남산편지 한낮의 묵상
남산편지 한낮의 묵상
HOME > 작은친절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users/2/encube/web/nsletter.net/bbs/view.php on line 127
 
작성일 : 03-06-16 00:00
하루 시작을 아름다운 시 함께 한다면.......
 글쓴이 : 류주형
조회 : 3,956  
최근 3주전 직장에서 조직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2박3일간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었다.
나 자신에 대해 되돌아 볼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이였으며,사원 부터 간부 까지 수직적 보다는
수평적 교육을 통해 의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현재의 사회적 흐름은 직장에서 조차도 개인적 성과를 중요시 하는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어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인간관계에 교육의 key가 되었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현재 21세기는 휴먼 네트워크의 시대라고 여러 사회학자들이 주장을 하고 있어 이부분을
교육 과정을 통해 살펴보고 느끼게 하였던 것이다.
하여 나는 여기서 "격려" 와 "아름다움" 라는 단어에 매료가 되어 교육이후 현재까지도 감동의
잔잔함이 남아 있다. 
이 느낌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발전시키기 위해 나는 이런 결심을 하게 되었는데 - 교육을 같이
받은 동기들에게 매일 아침 아름다운 글을 보내기로 - 아름다운글을 찾다보니 나 자신도 모르게
하루 하루가 아름다워 지는것 같다. 메일을 보고 답장을 해주는 동기들이 많아 지면서 더욱 용기
를 얻게 되어 에너지가 충만해 짐을 느낀다.
행복은 멀리 있지않고 나 주위에 있다는 어느 철학자의 표현처럼 나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다시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동료를 위해 아름다운 글을 보낸다면 진정 좋아 할 것입니다.그리고 글을 읽는 그 순간 행복에
사로 잡힐 것입니다.
친절은 곧 생각지도 못한 아주 큰 행복을 만들어 낸다는것 .......

 
 

Total 24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5 행복한 시간을 자주 확인할 수 있는 사람 김재진 08-09 4279
94 그 친구의 기도가응답되어 최기영 06-23 4432
93 내 자차 사고를 일으켰는데 김난현 06-23 4590
92 진정 도움을 바라던 그 사람 별나니 06-23 4053
91 돈과 음악 그리고 토마토 전재호 06-23 4088
90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주신 분 김원주 06-23 4214
89 내가 느껴본 가장 큰 감동 eun-a0617 06-23 4209
88 소중한 나의 친구.... 서은숙 06-19 4273
87 고마우신 분.. 박현진 06-19 4134
86 소중한 사람 이용섭 06-16 3980
85 하루 시작을 아름다운 시 함께 한다면....... 류주형 06-16 3957
84 의리(?) 혹은 객기.... 정용식 06-16 3958
83 "주차"의 작은 여유 강춘근 06-16 4084
82 고마운 친구 PHJ 06-13 4224
81 버스안에서 권선화 06-10 4208
   11  12  13  14  15  1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