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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9 16:30
한낮의 묵상 1202 왕 같은 제사장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654  

한낮의 묵상 1202 왕 같은 제사장

베드로전서 2:9-10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belonging to God, that you may declare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wonderful light.

 

* 그러나 너희들은 선택 받은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에 속한 족속이의 소유가 된 백성이다.

- 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belonging to God,

* 이는 너희를 어두움에서 불러 내어 그의 놀라운 빛으로 너희를 부르신 이의 놀라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that you may declare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wonderful light.

 

베드로 사도는 그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한 첫 편지에서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명칭 다르게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의 신분을 네 가지로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족속이란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한민국의 백성이 되었듯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둘 째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레위지파를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시었듯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 직분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이 족속을 '왕 같은'이란 단어로 표현했습니다.

 

세 째 우리는 거룩한 나라가 됩니다. 거룩한 나라라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신분이란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씻기어지지 않고는 거룩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피로 씻겨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응답을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귀엽게 여겨 잠시도 눈때지 않고 돌보듯 우리를 돌보시고 가슴에 안아주시어 눈동자 지키시듯 지켜 주십니다.

 

우리를 그의 백성으로 선택하시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지정하시고 죄를 씻어 거룩하게 하시고 그의 귀여운 자녀로 챙기시니 이 어찌 기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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