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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9 16:33
한낮의 묵상 1205 주가 쓰시겠다 하라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701  

한낮의 묵상 1205 주가 쓰시겠다 하라

 

16:29-36

29.감람원이라 불리는 산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30.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31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36.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방금 읽은 이 구절에서 주께서 쓰시겠다.하라"는 말씀은 주님께서 쓰시기로 작정된 것이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실 때 늠늠하고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열렬한 환호를 발은 것은 마땅하였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군중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가 왕으로 입성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군중들은 옷을 벗어던져 땅 바닥에 깔았고 예수님은그 위를 밟으며 걸어 들어갔습니다. 물론 왕의 입성이 아니라 말 잘할고 재주를 펴 이적을 행하며 백성들을 속이는 어떤 젊은 사람의 입성 세르머니고 보는 사람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온 세상이 천지가 나갈 듯 외치고 길을 막고 뜨들며 소란을 피운 것은 사실입니다.

 

왕이신 예수께서는 타신 짐승은 잘 달리고 보기만 해도 두려움이 생기는 그런 말을 타지 않으시고 어린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십니다. 누군가가 주님이 타실 나귀를 택해 군중에 놀라지 않고 제법 바른 길로 꾸준히 걸어 나가도록 훈련해야 했습니다. 그 훈련을 제자들이 행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은 거의가 다 고기잡는 어부출신이기 때문에 부적합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입성을 동울 다른 제자들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양에 대해 잘 알지 못함으로 나귀를 훈련시키는데는 부적합하고 고기잡이 어업에 대해서도 잘 모름으로 주가 쓰시려는 일에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쓰시겠다" 말하시면서 나를 지적할지 모릅니다. 그 때를 위해 주께서 쓰시도록 준비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 감람원이라 불리는 산 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그의 제자 중 둘을 보내며 말했다

- As he approached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hill called the Mount of Olives, he sent two of his disciples, saying to them,

 

*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 너희 앞에 있는 마을로 가서 그기에 들어가면 거기에 묵겨 있는 나귀를 볼 것인데 아무도 타지 않은 것이다. 풀어여기로 데려오라

- Go to the village ahead of you, and as you enter it, you will find a colt tied there, which no one has ever ridden. Untie it and bring it here.

 

*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32.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33.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36.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31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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