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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2 19:28
한낮의 묵상 1215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639  

한낮의 묵상 1215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40.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41.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해가 지는 것은 이제 일을 그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임을 알려준다. 오늘 일을 중지하고 휴식하며 내일 일을 준비하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그러나 예수님은 쉴 여가가 없으셨다.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려와 고쳐주시기를 간구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병자들 머리에 손을 얹어 고치셨고 여러 사람에게서 나와 소리질러는 귀신들을 꾸짖으셨다.

 

우리 주님은 해질 무렵에도 각종 질병 걸린 사람들을 고쳐주시면서 쉬지도 식사도 할 시간을 가질 수 없으셨다.

 

예수님은 이렇게 바쁘시고 고단하게 일하신 것은 말씀을 전하시고 병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다스리는 일을 정리하면 네 가지이다. (1) 성전에서 가르시고 (2) 복음을 전파하시고 (3) 병든자를 고치시고 (4) 약한 자를 고치시는 것이다.

 

41절에서 꼭 알아야 할 것 중의 하나는 귀신이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며 예수에 대한 유리한 정보를 제공하려 했으나 예수님은 이를 거절하였다는 점이다. 진리는 악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장기적으는 해악(害惡)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영어로 해 봅시다-----

* 해가 지고 있을 때 사람들이 여러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지닌 사람들을 데려왔고 예수님은 그의 손을 서로 손을 얹어 그들을 고치셨다

-.When the sun was setting, the people brought to Jesus all who had various kinds of sickness, and laying his hands on each one, he healed them

 

* 더욱이 귀신들이 많은 삶에게서 나와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하고 외쳤다.

41.Moreover, demons came out of many people, shouting, "You are the Son of God!"

 

* 그는 그들을 꾸짖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가 그리스도임을 알기 때문이다

- But he rebuked them and would not allow them to speak, because they knew he was the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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