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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7 15:45
한낮의 묵상 1232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565  

한낮의 묵상 1232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마태복음 20:1-8

6.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묵상:

예수께서 들려주신 이 비유는 천국을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비유에서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습니다. 주인은 1 데나리온 씩 품꾼들과 약속하고 일꾼들을 포도원에 들여보냈습니다. 주인은 제3(오전 9)와 제6(12)와 제9(오후 3)에도 나가 서 있는 사람들에게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물었습니다.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날이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었습니다. 11(오후 5)에 온 자들이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더 받을 줄 알았으나 한 데나리온씩 만 받았습니다.

 

일찍부터 일한 품꾼들은 주인을 원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하시고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대답하셨습니다.

 

이 예화에서 얻을 수 있는 진실은

1) 포도원에는 일꾼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주인은 여러 차례 일꾼을 찾으러 나갔습니다. 예수께서는 일꾼을 보내어 달라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10:2).

 

2) 그의 자녀에게는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일의 양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한 데나리온씩 주신 것은 일꾼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책임지신다는 의미입니다. 출에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신 사건을 묵상하십시오.

 

3)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이란 상급을 주십니다: 일찍 일을 시작했거나 늦게 시작했거나 믿는 자에게는 구원이라는 동일한 상급을 주십니다.

 

4) 하나님 앞에서는 기간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된 자도 뒤에 설 수 있고 늦게 온 자도 앞 설 수 있습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6.About the eleventh hour he went out and found still others standing around. He asked them, 'Why have you been standing here all day long doing nothing?'

7." 'Because no one has hired us,' they answered. "He said to them, 'You also go and work in my vineyard.'

8."When evening came, the owner of the vineyard said to his foreman, 'Call the workers and pay them their wages, beginning with the last ones hired and going on to th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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