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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7 16:03
한낮의 묵상 1238 교인들을 대하는 자세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1,159  

한낮의 묵상 1237 교인들을 대하는 자세

 

고후 2:19-20

5.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6.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7.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위의 글에는 바울 사도가 어떻게 교인들을 대하였는가를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그는 1) 아첨의 말을 하지 않았다: 아첨이란 결국 말로 진실을 가리기 때문이다.

2) 탐심의 탈을 쓰지 않았다: 내 마음 속에서 꿈틀거리는 탐욕을 탈로 가린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능히 꿰뚤어 보신다.

3)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중간에서 갈채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바울 사도는 이러한 세 가지 거짓을 물리친대 이어 자신에게 마땅히 주어진 권위도 주장하지 아니하고 유모가 자녀를 기름과 같이 사랑을 잠시라도 중단하지 않았다. 바울 사도의 모범을 본 받아 서로 가져야 할 올바른 자세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영어로 해 봅시다

5.You know we never used flattery, nor did we put on a mask to cover up greed--God is our witness.

6.We were not looking for praise from men, not from you or anyone else. As apostles of Christ we could have been a burden to you,

7.but we were gentle among you, like a mother caring for her littl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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