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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5 11:17
한낮의 묵상 1239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537  

한낮의 묵상 1239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10-12

10.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살이하는 애급땅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갈 지도자로 모세를 세울 때에 하나님께서 대답합니다.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결국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듣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그는 그 이유를 몇 가지 들었습니다. 1)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한다. 2) 주께서 명령하신 후에도 여전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여기서 주께서 명령하신 후에도"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으며 입술이 풀려져 말을 잘하게 될 것이라고 믿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가 나신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습니다. "1) 사람의 입을 지으신 분은 나 여호와이시며.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는 분은 나 여호와이시다" 말씀하시면서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로마서 11:29에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하십니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을 때 부족한 부분은 하나님이 채워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하신 말씀을 믿으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할 걸음씩 주께 나아갑니다.

 

영어로해 봅시다

 

10.Moses said to the LORD, "O Lord, I have never been eloquent, neither in the past nor since you have spoken to your servant. I am slow of speech and tongue." 1LORD said to him, "Who gave man his mouth? Who makes him deaf or mute? Who gives him sight or makes him blind? Is it not I, the LORD ? 12.Now go; I will help you speak and will teach you what to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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