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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1 11:05
한낮의 묵상 124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54  

 

한낮의 묵상 124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마태복음 22:5-7

 

5.그들이 돌아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6.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7.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묵상:

이 비유에서는 천국은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푸는 임금과 같습니다. 임금님은 하나님, 아들은 그리스도 예수, 그리고 혼인잔치는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임금님이 자기의 종들을 보내어 초청한 사람들에게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으나 오기를 싫어합니다. 손님이 오지 않으니 잔치를 베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어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고 초청했으나 그들은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였습니다. 감히 어느 누구 앞이라고 임금님의 초청을 거절하며 이런 행패를 부릴 수 있겠습니까. 임금이 볼 때는 이것은 명백한 반역입니다. 그러므로 임금님은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라 하시고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번잡한 거리에 나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오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임금님은 결혼식을 호화롭게 하려고 참석한 축하객들에게 미리 혼인예복을 입고 참석하라하였으나 임금님의 명령을 거슬러 예복입기를 거절한 사람이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본 임금님은 임금님의 명령을 거역한 자이기 때문에"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고 .임금은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십니다.

우리 모두 혼인잔치에 예복을 입고 기쁨으로 참예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합시다.

 

영어로 해봅시다

5."But they paid no attention and went off--one to his field, another to his business.

6.The rest seized his servants, mistreated them and killed them.

7.The king was enraged. He sent his army and destroyed those murderers and burned their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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