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편지 :: 정충영 교수님이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
 
남산편지 한낮의 묵상
남산편지 한낮의 묵상
HOME > 한낮의 묵상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users/2/encube/web/nsletter.net/bbs/view.php on line 127
 
작성일 : 19-10-01 11:07
한낮의 묵상 1245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593  

한낮의 묵상 1245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

요일 5:14-15

14.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묵상

우리 죄 많은 인간들은 거룩하신 아버지 앞에 다가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들의 죄악 사이에는 무한의 절망이 가로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께로 다가서도 된다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의 뜻에 따라 우리가 구하면 무엇이든 우리를 들어주신다는 것이 그 근거입니다.

주께서 무엇이든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내게 주시는 주님의 응답은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나갈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14.This is the confidence we have in approaching God: that if we ask anything according to his will, he hears us.

15.And if we know that he hears us--whatever we ask--we know that we have what we asked of him.

 


 
 

Total 1,27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5 한낮의 묵상 1246 적게 심는 자는 적… 남산편… 11-14 548
1244 한낮의 묵상 1245 우리가 가진 바 담… 남산편… 10-01 594
1243 한낮의 묵상 1244 청함을 받은 자는 … 남산편… 10-01 536
1242 한낮의 묵상 1243 저들의 위협함을 굽… 남산편… 10-01 535
1241 한낮의 묵상 1242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 남산편… 10-01 484
1240 한낮의 묵상 1241 여호와의 말씀을 듣… 남산편… 10-01 453
1239 한낮의 묵상 1240 네 손에 있는 것이 … 남산편… 10-01 508
1238 한낮의 묵상 1239 "이제 가라 내가 네 … 남산편… 09-05 537
1237 한낮의 묵상 1238 교인들을 대하는 자세 남산편… 08-17 1159
1236 한낮의 묵상 1237 오실 이가 오시리니… 남산편… 08-17 592
1235 한낮의 묵상 1236 주의 손에서 받은 … 남산편… 08-17 550
1234 한낮의 묵상 1235 하나님의 뜻은 이것… 남산편… 08-17 622
1233 남산편지 한낮의 묵상 1234 하나님께 … 남산편… 08-17 515
1232 한낮의 묵상 1233 내 이름으로 보내실… 남산편… 08-17 517
1231 한낮의 묵상 1232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 남산편… 08-17 565
 1  2  3  4  5  6  7  8  9  10    
 
 
11  
2,62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