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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4 16:37
한낮의 묵상 1246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548  

한낮의 묵상 1246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고후 9;5-6

5.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6.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이 구절은 교회에서 드리는 헌금이 어떻게 준비되어야 할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 다

먼저, 헌금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의 정성이 거기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달리 말한다면 헌금은 사전에 계획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삶을 드린다는 마음으로 계획하여야 합니다. 길가다 거지를 만나 급히 주머니를 뒤져 동전을 던져주는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또 헌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리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준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느 목사님은 101조를 아주 정확하게 십원 단위까지 맞추어 헌금 하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10분의 1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 너그러운 마음이 거기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드리는 연보가 연보답고 억지가 아닙니다. 헌금을 적게 하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하는 많이 거두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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