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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15 20:57
한낮의 묵상 1266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을 가진 자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288  

한낮의 묵상 1266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을 가진 자

 

19: 10-11

10.빌라도가 이르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11.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다 하시니라

 

예수님은 빌라도에 의해 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피고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재판장을 가득채우고 있었습니다. 재판장 빌라도는 자신이 얼마나 큰 권한을 가지고 있는가를 과시할 목적으로 예수께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 “

 

그러나 참으로 빌라도가 참으로 모르는 것은 판결을 내리는 방망이를 쥐고 있는 빌라도 자신이 진정한 재판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재판장이란 것이었습니다.

잡힌 죄수이신 예수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고 있었던 빌라도는 착각하고 있었던 곳입니다. 예수께서 빌라도에게 바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없었으리니

 

우리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다 내 것이 아니듯 내가 앉은 자리가 내 자리가 아니라 잠시 후에 다른 사람에게 비켜줘야 할 임시자리에 지나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빌라도가 앉았던 자리는 예수를 벌할 권리를 가졌던 자들이 서서 받아야 할 심판대의 자리입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10."Do you refuse to speak to me?" Pilate said. "Don't you realize I have power either to free you or to crucify you?" 11.Jesus answered, "You would have no power over me if it were not given to you from above. Therefore the one who handed me over to you is guilty of a greater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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