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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15 21:03
한낮의 묵상 1267 한 달란트 받은 사람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334  

 

 

 

 

 

 


한낮의 묵상 1267 한 달란트 받은 사람

25:24-25

24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에서 한 달란트를 받은 게으른 종의 변명입니다. 그의 변명을 들으면서 그의 몇 가지 잘 못을 발견하게 됩니다. 1) 그는 주인의 의도를 바르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받은 한 달란트는 보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2) 주인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말을 들으면 주인은 종에게 돈을 벌어 오라고 강요하는 악덕 상인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다섯 달란트나 두 달란트를 번 사람에게서 보는 바와 같이 주인은 원금뿐 아니라 벌어온 이식까지도 칭찬하면서 함께 상급으로 주시는 선한 주인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24절의 '당신의 것을 가지셨다'는 것은 받은 달란트를 이미 돌려주었다는 의미입니다.

 

3) 주인의 인품을 왜곡하고 있었습니다. 종들에게 행한 일들을 보면 '굳은 사람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는 것은 스스로의 모습일 따름입니다.

4) 땅에 감춘다고 그가 해야할 책임이 감추어지거나 면제되는 것도 아님을 그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자칫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을 흉 볼 때가 많지만 자신이 한 달란트 받은 그 종이 아니었나 반성해야할 것입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24.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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