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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0 11:55
한낮의 묵상 1271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164  

한낮의 묵상 1271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누가복음 8:23-25

23.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24.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 제자들의 절박한 외침이었습니다. 죽음이 바로 그들의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구원해야할 예수님은 배의 한쪽에 위치한 고물에서 주무시고 계시는데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는 바닷물은 가득하게 되어 죽음은 자로 한 걸음 앞에 있었는데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외치는 것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까? 그렇다면 부르짖으세요. 제자들의 부르짖음에 답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여기서 부르짖는다는 것은 소리를 크게 높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간절한 마음이라란 의미도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 명하시면 바람과 물결도 순종하는 잔잔해지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그 왕을 우르르 바라봅시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믿고 의심하지 말라 하십니다.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는냐주님께서 꾸짖으십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As they sailed, he fell asleep. A squall came down on the lake, so that the boat was being swamped, and they were in great danger.

24.The disciples went and woke him, saying, "Master, Master, we're going to drown!" He got up and rebuked the wind and the raging waters; the storm subsided, and all was calm.

25."Where is your faith?" he asked his disciples. In fear and amazement they asked one another, "Who is this? He commands even the winds and the water, and they obey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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