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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0 11:57
한낮의 묵상 1272 주께서 쓰시겠다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193  

한낮의 묵상 1272 주께서 쓰시겠다

19:33-34

33.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34.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35.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묵상-------

제자들은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임자들이 어찌하여 나귀를 푸느냐 물을 때에 제자들이 주가 쓰시겠다 하라"고 대답하자 그들은 나귀를 제자들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 나귀를 타고 예수님께서는 열광하는 수많은 군중의 환영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환영의 인파를 여러 무리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그들은 이제 자신들의 선생인 예수님이 왕이 될 것이라 믿고 가대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째는 나귀의 주인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 나귀와 안장을 갈아입히는 등 예수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세째 부류는 자기들의 겉옷을 펴 나귀가 가는 영화로운 길이 되게 옷을 흔들며 땅에 깔아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넷째 부류에 속한 사란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구경하러 모여든 수많은 사람들을 구경하러 왔거나 스파이 같이 권력자에게 정보를 재공하거나 아첨함으로 한 자리를 얻거나 한 뭉치의 돈을 얻으려 했을 것입니다.

 

만약 오늘날에도 수많은 군중들이 모여들 때도 그러할 것입니다. 문제는 주가 쓰시기에 합당한가 하는 것입니다. 4종의 무리들을 모두 주가 쓰실 것이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무리에 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과 저는 지금 어디에 속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까?

 

영어로 해 봅시다

As they were untying the colt, its owners asked them, "Why are you untying the colt?" .They replied, "The Lord need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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