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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22 15:55
한낮의 묵상 1275 심령이 뜨겁지 아니 하드냐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56  

한낮의 묵상 1275 심령이 뜨겁지 아니 하드냐

 

24; 27- 30

27.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8.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29.그들이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 30.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묵상----

부활하신 후에 주님께서는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제자들에게 주님은 그들이 알지 못했던 메시아의 죽음과 살아나심에 대해 성경을 풀어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 이미 도착한 제자들에게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나눠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분이 예수님이신 것을 알아보게 되었지만 주님께서는 그들을 떠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떡을 떼어 주시고 성경을 풀어 설명하신 그 분이 부활하신 주님임을 깨달은 제자들은 다음 몇 가지 사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억울하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일에 대해 흥분하고 한탄하고 절망한 제자들에게 성경을 풀어 설명하실 때에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다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들의 마음에 의심의 구름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그

들의 눈이 밝아져 그가 우리 주님인 줄 알아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영적인 양식 없이 주님을 바로 볼 수 없습니다. 세째 제자들이 함께 머문 곳을 햐는 그들의 발걸음은 힘찼고 빨랐습니다.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은 이러한 체험이 뒷받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다 부활 소망을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영어로 해 봅시다

27.And beginning with Moses and all the Prophets, he explained to them what was said in all the Scriptures concerning himself. 28.As they approached the village to which they were going, Jesus acted as if he were going farther. 29.But they urged him strongly, "Stay with us, for it is nearly evening; the day is almost over." So he went in to stay with them. 30.When he was at the table with them, he took bread, gave thanks, broke it and began to give it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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