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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편지 한낮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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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7-15 00:00
남산편지 2권 서문 및 독후감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7,476  
<남산편지 2권>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책을 내며

이메일로 보내드리던 “남산편지”가 그 모습을 바꾸어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라는 이름으로 여러분 앞에 나타났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보내는 편지”에 이어 두 번
째 발간되는 이 책은 매주 두 차례에 걸쳐 1만 5천명의 독자들에게 보내드리는 400회의 글 중 일
부입니다. 

한 조각 삶을 읽으며 인생을 음미하는 일은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더해 주는 것이라 저는 믿습니
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고 이 이야기들 중에는 우리들의 심금을 울
리는 감동적인 사건들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처에 흩어져 있는 이러한 예화들은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며 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조언을 해구기도 한다
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 주일에 두 가지의 예화를 준비하여 독자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는 일에 더하여 “한낮의 묵
상”이란 이름으로 또 다시 세 차례에 걸쳐 성경구절을 묵상하며 이메일을 보내는 일은 그리 쉬
운 일이 아니지만 그러나 제가 지치지 않고 이를 계속할 수 있었다는 것은 독자들께서 보여주신
뜨거운 격려에 힘입은 것이며 동시에 제 자신이 예화가 주는 교훈에서 삶을 배우는 즐거움 때문
이라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최근 스펨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이메일 발송 여건이 대단히 좋지 않아 어려움이 많습니다. 예컨
대, 한꺼번에 발송하는 이메일의 수량이 20개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제약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 이외에서는 발송을 못하게 만들고 있으며 스펨이나 바이러스 체크 때문에 제 때에 이메일
이 전해지지 못함을 알리는 “warning..." 이라 표시된 수천통의 이메일을 매번 확인하고 삭제하
여야 하며, 변경된 주소, 수신거부, 갖가지 문의와 상담에 응하여야 하고 ”남산편지“에 보내
는 격려 등에 일일이 답하는 일들은 저에게 상당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인내를 요구합니다. 그러
나 독자들이 보여주시는 따뜻한 마음들과 비교하면 그러한 일들이 전혀 고된 작업이라 생각되지
않는 즐거운 일일 뿐입니다.

이제 “마음이 청결한 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이름의 두 권 째 남산편지가 책으로 태어나게
된 것을 기뻐하면서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남산편지의 출판을 제의해 주신 대명출판사의 최창언
사장님과 편집을 맡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매일처럼 컴퓨터 앞에만 붙어 있
는 저자를 너그럽게 이해하고 참아 준 아내에게 고마운 뜻을 전합니다. 자료수집에 힘이 되어준
저의 강의를 들은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여러 학생들에게도 수고했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2004년 4월 20일
저자 鄭忠泳 (cyjung@knu.ac.kr


저자 홈페이지    http://bh.knu.ac.kr/~cyjung
남산편지 홈페이지    http://www.nsletter.net




<저자 소개>

저자는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북대학교 경영학부의 교수이며 경상대학 학장, 경영대학원 원장을 지냈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와 호주의 뉴사웃 웨일즈 대학교, 울롱공 대학교에 방문교소 혹은 교환교수를 역임하였다.

한국산업경영학회 회장과 한국경영과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로고스경영학회 회장으
로 일하고 있다. 대구남산교회 시무장로이며 대구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랑의 집짓기, 대구경북
교수선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성서에 근거한 기업윤리의 확립’을 비롯한 100편 가까운 논문을 발표하였고 ‘생산관리’를
비롯한 20여권의 저서, ‘나를 살리신 하나님’ 등 여러 편의 번역서가 있다.
최근의 저서로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에게 보내는 남산편지’ (겨자씨 출판사), 사이버 교회 -
어떻게 할 것인가?(겨자씨), ‘실직, 새로운 출발(공저)’ (예영출판사) 등이 있다.


<독자들의 독후감>

* 이영녀님 (lyn18@hanmail.net)
일속에 묻혀 바쁘게 있다가 듣게 되는 이 말씀이 초콜릿 다 더 달게 느껴집니다.
 
* 권미성님(singhannah829@hotmail.com)
교수님께서 싱가폴 한인 선교 교회 목사님께 좋은 예화를 제공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희  "한
나 프레스" 에서도 교수님의 예화나 좋은 글귀를 얻고자 부탁드리려 합니다. 저희 교민 신문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정서룡님(dnbaaa@hanmail.net)
교수님이 보내주시는 글이 너무나 좋습니다. 때때로 너무나도 감동스러운 예화들을 볼 때면 눈물
이 날 때가 있습니다. 예화를 저희 교회 주보 신앙간증란에 게재하고 싶은데, 그래도 좋은지 교
수님께 허락을 받고 싶어 전화 드렸습니다.


* 채승옥님(cso617@hanmail.net)
직장을 갖고 사회생활을 하는 저에게는 무척 마음의 기둥이 되는 글들이라 읽고 또 읽고 또 주
위 분들에게 소개도 한답니다.

* 서광록님 (skr0691@hanmail.net)
메마른 대지 위에 때를 따라 단비를 적시는 아름다운 좋은 글들 참으로 고맙습니다. 세상에 여
러 가지 일들로 마음들이 강퍅해 지는데 성경말씀과 또 마음의 쉼터가 되는 글들을 보면서 다시
새로운 싹이 돋아 나오는 부드러움을 맛봅니다.

* 우지은님(rose803@hanmail.net)
남산편지는, 저의 뿌리가 주님의 사랑에 깊숙이 내릴 수 있게, 그 줄기가 그분을 향해 쭉쭉 뻗어
나갈 수 있게, 그 잎이 그분을 향해 찬양할 수 있게, 그리고 저의 형상이 또 다른 이를 위해 그
늘을 만들어 줄 수 있게끔, 자라게 해주었습니다.

* 정완훈님(joagre@lycos.co.kr)
언제나 항상 교수님의 메시지만 읽고 감사드렸지만 오늘은 교수님이 보내주신 말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그 속에 계신 하나님을 느낍니다.

* 이신효님(shhs123@hitel.net)
남산편지를 읽으며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느낍니다. 종종 남산편지의 내용을 설교에 혹은, 주보
칼럼에 인용하면서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합니다.

* 이정애님(jjungae7@hanmail.net)
힘들어하거나, 기뻐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교수님께서 보내주시는 글들을 잘 모아두었다가 필요
한 사람들에게 전해주곤 한답니다. 저로써도 힘들고 지치고 그럴 때가 많은데. 많은 위로와 힘
이 되어서 너무 감사해요.

* shumeilin님(shumeilin@hanmail.net)
예화를 읽고 나의 부족함과 눈물만 나옵니다! 제가 회개할 것 너무 많습니다. 어렵겠지만 사랑으
로 가득 찬 사람이 될 수 있게 남의 비판도 두려워하지 않고 선한 뜻을 따라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이상복님(jllsb@netian.com)
저희 교회에는 십자군 전도단이 있습니다. 불신자에게 매주 전도 편지를 보내는데 남산편지로 매
주 보내며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도움 주시는 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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