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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1 16:36
예화세상 1469 영웅에게 닥친 한계
 글쓴이 : 남산편…
조회 : 955  

예화세상 1469 영웅에게 닥친 한계

 

초보 선수 시절 감독이 '베 이브' 라고 부른 데서 시작된 별명 베이브 루스, 조지 허먼은 홈런 강타자로, 1920년대부터 '홈런 황제(Sultan of Swat)'라고도 불린 강타자로 1930년대 초반까지 맹활약하여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가장 인기 많고 유명한 전수이다. 배이브는 1927년 루 게릭(Lou Gehrig)과 함께 양키즈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야구 전문가들은 지금도 그때의 양키즈가 전 프로 야구 역사상 최고의 팀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베이브는 12개의 홈런이라는 기록적인 결과를 보이며 메이져리를 주도해 갔다. 야구 선수 생활을 통산하여 타율이 342리나 되었고,1936년에 뉴욕주 쿠괴스타운에 세워져 있믐 명예의 전당(Basebal Hall of Fame)에 헌정된 첫 번째 5명 중 한 사람이다. 베이브 루스는 무적의 영웅으로 기억되는 사람이지만 사실 전성기 때 그의 사생활은 영웅과는 거리가 멀었다. 폭주를 즐기고 거칠고 돌발적인 행동으로 유명했다. 그러면서 점점 루스의 성적 이 저조해지기 시작했다.

 

그는 그렇게 된 원인이 자신의 영적 ,도덕적 연약함에 있음을 점점 더 뚜렷하게 깨달아 갔다. 루스는 이렇게 말했다. "추측해 보면 그때 나는 인생을 즐기는 데 너무나 몰두해서 신앙생활의 규칙을 잊었거나 그 가치를 무시했던 것 같다. 이를 알고 나서 나는 교회에 갈 수 없어 방황할 때 나만의 '기도처'를 갖게 되었다. “뉴욕 시내의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아파트의 큰 창문 앞이었다. 나는 자주 거기서 무릎 꿇고 기도했다. 참으로 초라한 심정이 되어 더 이상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

 

하나님의 능력이 인생의 말년을 맞은 베이브와 안락함을 찾았으며 1948,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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